리더의 품격

따스한 리더가 좋다!

by 파워우먼

"우리 역사에 죄는 짓지 말아야죠!"

우리의 리더가 관세협상타결을 앞두고

한 말이다.

이가 흔들릴 정도로 깊게 고민하는 리더...

관세협상에 누가 되지 않도록 말을 아끼는 리더!

신경은 쓰나 주변에 간섭을 안 하시는...

국정회의에서 몇 시간씩 회의하는 공직자모습...

낯설지만 국민은 흐믓하다.


전정권에 대해 한마디도 하지 않는 리더

앞으로의 국민의 삶을 말하고

생각하는

하루가 부족해서

일주일이 하루단위처럼 빠르게 지나간다고 하니..

감히 상상이 안 가는 워커홀릭이시다.

국민은 안심하고 행복해진다.


하고싶으신 일을 하시는 모습이

국민에게 보이니 국민도 신난다!

다른 한 편으로는

국민이 건강을 걱정하고 있다.

대통령의 건강을 걱정한 경우는

노쇠해서 걱정했던거 말고 없는데...

지금의 대통령께서는

너무 일을 많이 하시는 듯해서

건강이 걱정된다.


"공직자는 작은 신과 같다.

공직자가 국민의

목숨을 살리기도 하고,

목숨을 죽일 수도 있으니..."

공직자들에게 당부하는

리더의 품격이 느껴진다.


이런 마음으로 일을 하시는

리더가 있어서

투덜거리지 말고 더 열심히

살아가야겠다고 생각이 된다.


국민을 생각해 주는

리더가 있어서

앞으로의 대한민국의 비전이 너무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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