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술이야~~
퇴근 시간이 가까워지니
안주를 검색한다.
오늘은 음...
어떻게 맛나게 술을 마셔보까나.
갑자기 흥분이 된다.
맥주에 다른 첨가물을 혼합해서 마시면
그 맛이
행복 맛이다.
안주는 맵고 짜고 달고
아주 위에 자극을 주기로 작정을 했다.
코로나로 인해 식당도 9시면 닫아버려서
모여서 술 마시기는 글렀다.
요즘은 혼자 술을 마시는 횟수가 많아졌다.
오늘도 퇴근 후
편안한 운동복으로 갈아입고
혹시 취하면 세수를 못 할까 봐
미리 세안을 한다.
자~행복 술 마시는 시간
맥주 한 캔이 주는 소소한 행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