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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mi
보이지 않는 것들에 대해 씁니다. 남겨진 이름들과, 손에 쥘 수 없는 온도에 대하여. *kami (인도네시아어): ‘우리’. 그러나 듣는 이는 그 안에 포함되지 않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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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지소피아
철학박사과정에서 미학을 전공했으며, 소설쓰는 작가입니다. 아이들과 독서 논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여, 세계여행관련 글을지속적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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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러버
시적인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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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서진
노서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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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우
서로 우리가 되어가는 과정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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롸잇테리언
19년 차 방송작가. 딩크족으로 10년 살다, 딸 쌍둥이 엄마 된 지 3년. 여전히 엄마라는 호칭에 적응 중. 각설이패의 만담꾼처럼 평생 이야기를 품고 살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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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파도를 비추는 등대지기
삶의 바다 위에서 길을 잃었을 때, 내 안의 등불을 다시 켜는 이야기를 씁니다. 온전한 '수용'과 자기'사랑'으로 '자기다움'에 이르는 여정을 따뜻한 시선으로 동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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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a
일상생활자의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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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우
상처와 기억을 글로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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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숙
김미숙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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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향기
김진경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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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의 먼지
둥둥 일상을 떠다니는 부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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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없이 블루
블루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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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지
김예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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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엘라
직장생활을 마치고 쉬어가는 동안 결혼을 했고, 아이도 낳았습니다. 잠시 멈췄던 경력 다시 이어 붙이는 중입니다. 그리고 틈이 날 때마다, 삶의 순간을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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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you
Jiyou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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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zJane
서울 사는 / 30대 중반 / 자영업자 남편을 둔 여성. 저를 상징하는 것들은 대략 이렇습니다. 속 시원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모두들 가슴속에 사이다쯤 품고 사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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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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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희
운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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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성준
ADHD 코치/커뮤니티 운영자. + ADHD 예비창업팀 대표 입니다. *협업은 '제안하기' 이메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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