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당신의 하늘들
다섯 번째 하늘
20230105
by
빛구름
Jan 5. 2023
서울, 대한민국
날이 추울수록 노을은 찰나에 지나간다.
그 아름다움 붙잡을 길 없어 결국 놓아버리고 나면,
어느새 찬란하게 빛나는 별들이 검은 내 마음을 적신다.
오늘도 내 하루의 끝은 나와 상관없이 또 빛난다.
keyword
노을
하늘
마음
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빛구름
그리고 쓰고 만들고 노래하다
팔로워
1,781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네 번째 하늘
여섯 번째 하늘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