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당신의 하늘들
네 번째 하늘
20230104
by
빛구름
Jan 4. 2023
용인, 대한민국
고요한 하늘은 늘 파랗고,
시끄러운 하늘은 검은데,
오늘 내 마음은 아주 파랗고, 또 아주 검은 하늘이었다.
keyword
하늘
공감에세이
드로잉
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빛구름
그리고 쓰고 만들고 노래하다
팔로워
1,781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세 번째 하늘
다섯 번째 하늘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