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하늘

20230103

by 빛구름
어딘가

모양 없는 웃음이 기쁘게 할 수 없고,

가둬놓은 슬픔이 위로 받을 수 없는데,

이 통곡할 만한 심정 여기 충만하니,

이 얼마나 기쁘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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