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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진
독일 IT기업 직장인이자 한국 아빠의 시선으로 테크•AI•이민 관련 글을 씁니다. <일단, 여기가 맞는 것 같다>, <빨간 날엔 장을 볼 수 없으니까> 집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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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직원
짧툰 그리는 방송 노동자. 직장인 생활툰 『윤직원의 태평천하』를 연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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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원
책을 쓰고 싶었습니다. 책을 썼습니다. 책을 더 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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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살이
‘잘’ 살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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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영
신문기자. 동시대 여성들의 삶을 자주 곁눈질하는 관찰자. 할 말은 다 못 하고 살아도 쓸 글은 다 쓰고 죽고싶다. @simplism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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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디
창업으로 뛰어든 프로덕트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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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NNY SCIENTIST
과학이 세상을 바꾼다는 믿음으로, 기술을 현실로 옮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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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경
개인과 조직의 효율을 높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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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oung
개발자도 됐다가 PO도 됐다가, 스페셜 제너럴리스트를 목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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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십편
83년생이 살아온 집들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힘들지만 솔직한 기록이 누군가에게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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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기획자 아래아
8년 경력의 IT 서비스기획자, 프로젝트매니저(PM). 우당탕탕 얻은 노하우를 기록합니다. 최종 목표는 ‘진짜 문제’를 해결하는 서비스의 CEO! 그 과정 속에서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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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콜요청금지
안돼요 끝나버린 노래를 다시 부를 수는 없어요. 모두가 그렇게 바라고 있다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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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글
삶을 살아가면서 경험한 일들을 이야기하고 타인과 생각을 교류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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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신문기자였습니다. 스타트업에서 개발자 겸 PO로 일했습니다. 돌아가신 할아버지 이름으로 브랜드를 만들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말: "세상은 저절로 좋아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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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위
어쩌다 보니 대만에서 10년 가까이 살며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여행의 공간이 아닌 삶의 공간으로서의 대만 이야기를 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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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구르르
훌라 출 땐 여기가 와이키키! 천방지축 어리둥절 뒹구르르 돌아가는 하와이안 훌라댄서 여구르르의 삶을 글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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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
IT업계에서 18년 간 프로덕트 매니저/서비스 기획을 했습니다. 지금은 요기니로 살고 있습니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노래를 부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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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꿀벌
글과 대화를 통해 경험과 감상을 나누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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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땡땡
일상에 스며있는 결핍과 공허함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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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백오피스 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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