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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자꾸만 오후가 길어져요. 어디선가 재즈가 들려오고요. 나는 가만 가만 길을 나서요. 자꾸만 길어지는 오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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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화
강수화 진주여고 졸업,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 Beauty College 졸업. 한국소설가 협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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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준
소설 <로봇 교사>, <하현>, <푸른 용의 나라>, <엑스터시>, <목동의 예쁜 신>을 출간한 작가 이희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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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
다니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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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 Hyejo
Shin Hyejo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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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Jin Pak
인생을 풍요롭게 사는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길거리의 들꽃을 보면 킁킁대고 향기를 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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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ptonic
주로 '일상이 여행'이란 모토를 두고 살아가는 일상에 대한 글을 써요. 가끔 단편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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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
2000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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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 Potato
K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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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하니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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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홈
잉홈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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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편집장
출판사 편집장이자 국문학도. 대학에서 아이들에게 문학과 글을 가르치고 있다. 문학으로 밥벌어먹고 살고 싶다. 아내는 도서관 사서. 사람이 책을 만들고 책이 사람(아들)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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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lying
열심히 살고 싶은 베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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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늘
하아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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줴줴글로벌
십대때 태국의 난민캠프를 방문한 것이 전환점이 되어서, 동남아시아 국가들과 사랑에 빠진 사람. 일본에서 국제관계학과를 전공하고 졸업후 싱가포르/일본에서 직장생활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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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green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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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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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
예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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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a Lee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남편과 단 둘이 살고 있습니다. 대단한 것 없는 이 소소한 삶 안에서 우리는 무엇이든 함께 웃고 울고 서로 격려하며 한 발자국 또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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