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사이에도 많은 것이 달라진 한국
집에 오니 싱크배관도막히고, 걸래질 바로 들어감.
다시 일상으로
학교에서 밀려오는 이메일ㅡ봄방학끝
검정가방33킬로.무게오버.추가금10 만
약쇼핑.십만원은 족히된다.공항인데 별로 안비쌈
수령한 면세품.무게가 장난아님KAL라운지.북적북적
모닝캄회원으로 4장모두소진
마일리지로4000점내고 들어감
한시간10분.연착.
기체결함으로. 비행기교체
Visitor보다.영주권자시민권자가 훨많음짐 도와주시는분.25불
2년전에도 뵈었다하니
일한지20년되었단다.
수고비는. 내고객이니.알아서달라고하시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