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3 요코하마ㅡ시부야

by 만박사

6년 만에 하네다공항에 다시 왔다. 미국에서 온 아이들은 피곤했지만, 추억이 가득한 도쿄 여행을 꿈꾸며 설레는 마음으로 도착했다. 비행기는 밤 10시 50분 도착 예정이었지만, 실제로는 11시 40분에 도착했다. 공항 안에 있는 호텔을 예약해 둬서 다행이지, 만약 요코하마 쪽을 예약했더라면 정말 곤란했을 것이다.


낮 12시에 얼리 체크인을 요청했더니, 15분만 기다려 달라고 했다. IHG 플래티넘 엘리트 등급의 혜택이 참 좋다. 체크인할 때 3,000 포인트를 받을 건지, 음료 3잔을 받을 건지 고를 수 있게 해주었다. 시티 뷰였는데, 오션 뷰로 업그레이드도 해줬다. 우리는 802호에 배정받고 짐을 풀자마자 시부야로 향했다.


미나토미라이역에서 급행 열차를 타면 환승 없이 510엔에 약 35분 정도 걸린다. 어디로 나가야 할지 몰라 그냥 아무 출구로 나왔더니 스타벅스가 있는 쪽이었다. 너무 배가 고파 근처 라멘집에 들어갔는데, 고기 국물의 냄새가 면발에서도 나서 거의 먹지 못했다. 이후 스타벅스에 들러 스크램블 크로싱을 바라보며 사진도 찍고, 주변을 구경하며 걸어 다녔다. 약 5시간쯤 지나니 아이들이 다리가 아프다며 호텔로 돌아가 눕고 싶다고 했다.


돈키호테 시부야 본점에서 12000 엔정도 샀다.면세도받고 5퍼 디스카운트도받았다.신용카드는 여권이름과 같아야하고, 현금과 카드를 섞어서 결제는불가.7층이 면세 계산카운터.할인쿠폰은 캡춰본은 안되고 카톡으로 보여줘야함.


ㆍ지하철은 초등학교까지가 소아요금.

ㆍ하네다공항에서 요코하마 리무진은 1000 엔

ㆍ지하철요금은 구글로 미리 알아가면 편하다.

2024년부터 천엔에 새로운분이,

둘 다 세균학자로 일본의학에 큰 공헌을 세운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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