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항공에 한표
신규취항 Dulles–ICN, 왜 우리는 기존 항공편을 선택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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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4일부터 워싱턴 덜레스공항–인천공항 신규 직항 노선이 시작된다. 많은 한인들이 기대를 했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반응은 썩 좋지 않은 것 같다. 우리 가족은 주로 마일리지로 한국을 다니다 보니 기대도 크지 않았다.
아이들이 타는 일정에 맞춰 두 항공사의 항공권 가격을 직접 비교해봤는데, 생각보다 큰 차이가 없었다. 게다가 라이트 요금제는 좌석 자체가 거의 없고, 위탁 수하물도 1개만 허용된다.
만약 화물을 1개 더 보내야 할 경우, 대한항공은 약 20만 원으로 해결이 되는데, 에어프레미아는 1kg당 20달러를 부과한다고 한다. 그렇다면 23kg 추가 시 460달러가 되는 셈이다.
이런 여러 조건을 고려해본 결과, 우리는 결국 기존에 이용하던 항공편을 계속 이용하기로 했다.
둘이서 갈때 왕복요금 3635.06불
에어프레미아는 3251
별 차이가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