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도 '성'도 몰라요~
국군장병 위문편지

[tbsTV 서울늬우스]

by Whats Up Seoul

얼굴도 이름도 모르지만 항상 고마운 마음을 담아 썼던

위문 편지의 첫 구절 '국군장병 아저씨~'! 그 내용을 엿보러 갑니다.

tbsTV 영상 링크 클릭^^ https://youtu.be/QvuQcMwow4A




"전방에 계신 국군장병 아저씨, 날도 추운데 얼마나 고생이 많으세요~"

국군 아저씨께 위문편지와 위문품을 보내던 기억이 다들 있을 거라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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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당국은 각 학교마다 위문편지 숫자를 할당했고

학생들은 싫든 좋든 의무적으로 편지를 써야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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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의 통치자나 정치인들도 무슨 날만 되면

항상 전방에 방문해 군인들에게 위로의 말과 함께 위문품을 전달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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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부세력이 통치하던 시기엔 끊이지 않았던 국군장병 위문행사는

1993년 문민정부가 들어서면서 중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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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아날로그 시대 한편의 추억으로 남은 국군장병 위문 편지~

어떤 내용들이 담겨있었을까요? tbsTV 영상 링크를 통해 확인하세요^^

https://youtu.be/QvuQcMwow4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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