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맞이 만큼이나 대표적인 새해 풍습으로 꼽히는 연날리기!
tbsTV 영상 보면서 2016년 새해 소망 빌어보시는건 어떨까요? 영상링크 클릭^^
아이스링크도 스키장도 없었던 시절,
연날리기는 매년 정기적으로 대회를 치르는 겨울 스포츠로 대접받았습니다.
도심 한복판에서 열린 연날리기 대회엔 관중이 구름떼처럼 몰려들었고,
서울시장까지 대회에 참가할 만큼 큰 행사였습니다.
연날리기는 다양한 모양의 연을 하늘 높이 띄우며 노는 민속놀이로
얼마만큼 멀리 높이 띄울 수 있는가가 대회의 승패를 좌우했습니다.
특히 연날리기의 인기 종목이었던 끊어먹기는
그 해의 재난을 멀리 보낸다는 뜻이 담겨있어 재미에 의미까지 더했습니다.
연날리는 사람들의 다양한 소원만큼이나 연의 모양도 시대에 따라 달라졌는데요~
화려한 연들의 춤솜씨를 tbsTV 영상 링크를 통해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