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력? 음력? 설의 진짜 생일은~

[tbsTV 서울늬우스]

by Whats Up Seoul

생일에도 양력과 음력이 있죠??? 설도 마찬가지인데요~

시대에 따라 달라졌던 설의 '생일'! tbsTV 영상 링크를 통해 확인하세요^^

https://youtu.be/KsAEo7DCL58




이승만 정권은

1949년 1월 1일부터 3일까지를 공휴일로 지정하고 양력 설을 쇨 것을 장려했습니다.

1.jpg




박정희 정권 시절에는

음력 설을 아예 평일로 만들어

음력설에도 학교수업을 강행하고 공장문을 열도록 했습니다.

2.jpg




그러다 전두환 정권 때인 1985년,

음력 설이 공휴일로 재지정되었고 민속의 날이란 이름으로 불리게 됩니다.

3.jpg




음력 설이 설날 이라는 이름을 되찾은 것은 노태우 정권 때인 1989년!

이때부터 음력 설을 전후한 3일간이 공휴일로 지정되어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단 말씀~

4.jpg





신정과 구정, 설을 두 번 쇠면 좋을텐데요~ 그 시절 왜 하나를 택했을까요?

다~ 이유가 있습니다. tbsTV 영상 링크를 통해 확인하세요^^

https://youtu.be/KsAEo7DCL58

작가의 이전글반달 할아버지 '윤극영 가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