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스타트업 리더십

나는 이런 리더가 되고 싶다



스타트업을 리드하는 대표와 회사내에서 팀을 리드하는 대표 간의 엄청난 차이점을 다시 한번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제가 처한 환경에 맞춰 모든 항목을 지위 별로 달리 받아들여야 하는 항목이 아닌 대표가 가져야 할 모든 항목으로 이해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한정된 자본과 1인 ~ 3인의 소규모 회사를 운영하는 데 있어 네트워크 밀접성을 높여 업무성과에 집중을 하고, 대리인 문제는 스타트업 특성 중 하나인 업무의 자율성 보장의 부정적인 효과를 예방하기 위해 유념할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스스로 외부와의 경계인 역할을 하는 대표로서 정보의 비대칭 문제를 발생시키지 않도록 활용을 할 것입니다.



리더십 키워드


1. 일관성(업무 성과vs. 맥락적 성과)


완충지대를 두지 않는다. 허용과 비 허용 사이에 명확한 선을 긋는다


고집으로 잃는 것보다 일관되지 않아 얻지 못하는 것이 더 많다


업무 상 자율성 보장은 시스템이 어느 정도 구축된 후에 가능하다. 스타트업 초기에는 스케쥴과 R&R에 맞춰 진행한다.


2. 외로움(구조적 공백(외부) vs. 네트워크 밀접성(내부))


직원과 아무리 가깝게 지내도 리더는 외롭고 힘들다. 직원에게 기대지 마라. 같은 처지의 사람을 밖에서 찾고 관계를 맺어라.


3. 위임(카리스마 리더십vs. 거래적 리더십)


누가하든 항상 부족한 점을 발견할 것이다. 하지만 나라면 그것도 못했을 것임을 명심하자.


사내에서 인력관리의 문제점이 예상되는 경우에는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선제 대응을 한다.


4. 비전제시(변혁적 리더십vs. 카리스마 리더십)


스타트업에서 줄 수 있는 인센티브는 없다. 비전이 공수표로 여겨지지 않도록 대표 먼저 확신을 하고 반복적으로 공유하라.


가족보다 오래 지내는 구성원들에게 관심을 항상 기울여라. 사생활을 물어 친해지려고 하지 말고 스스로 마음을 열때까지 최대한 듣고 기다려라.



구성원에 대하여 대표로써 강화할 부분 및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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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나의 성향과 리더로서 발전시켜 나아가야 할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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