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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바람
달빛바람입니다. 작은 극장을 품은 마음으로 영화와 일상의 자잘한 조각들을 주워 담습니다. 줄거리보다는 스크린 너머에 잠든 숨소리 같은 것들을 조심스레 건져 올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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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령
과학과 역사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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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베르니케
내 일 보다 남의 일에 잔소리하기 좋아하는, 까칠한 신경생물학자의 아무말 대잔치. 브릭에 "신경 쓰이는 생물학 이야기"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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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의학신문
의사가 직접 쓰는 정신과 건강에 대한 믿을 수 있는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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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
셰익스피어가 그랬다. 장미라는 이름을 바꾸어 불러도 향기는 그대로 남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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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iny
저는 평범해도 제 사진과 이야기는 조금 특별했으면 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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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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