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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덕텐트
일상에서 접하는 시선을 풀어내는 연습을합니다. 우리네 삶은 연습의 연속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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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
사회복지사, 호는 사천(沙泉), 윤동주와 쇼펜하우어를 동경하는 염세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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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myo
조금은 우울하지만 조금은 눈에 밟히는 사람. 가벼운 글도, 무거운 글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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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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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는 나그네
글과 삶과 꿈을 디자인 합니다. 글터가 삶터를 넘어, 꿈터(꿈의 터전)로 나아가기 위해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 제 글이, 세상과 소통하는 탁월한 능력을 보이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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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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