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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ibblie
일곱살 아이와 둘이서만 떠났던 우당탕탕 영국 정착기. 런던 지자체에서 일하고 영국 학부모로 지냈던, 살아봐야 알 수 있는 이야기를 들려드렸고, 요즘은 ‘자화상’ 개인전을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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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뚜잡는톳기의 톳기
안녕하세요 남자친구와의 소소한 행복을 그리는 작가입니다. 저의 일상이나 연애를 주로 그립니다. 어쩌면 정말 사소한 이런기억은 금방사라지지만 이런기억이 진짜 행복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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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황작물
대체로 식물을 먹습니다. 쓰고 나면 부끄럽지만 할 말이 많아 쓰고 또 씁니다. 글로 돈을 법니다, 아주 조금. 온종일 쓸 수 있지만 자기소개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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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디
결혼 전엔 미처 몰랐던 것들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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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초
내가 읽고 싶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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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hovy
사교육 현장에서 경험한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일상 속 과학에 대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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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ica
잊지 않기위해서, 그러나 때로는 잊고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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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
정해진 것을 살아 내기보다, 좋아서 하는 것들로 차곡차곡 쌓아 나가고 싶습니다. 창의적이진 않아도 숫자의 힘을 빌려 기획하고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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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남
지식 전달자가 아닌 영감을 주고 싶은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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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디터
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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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챔버
소띠 아빠, 호랑이띠 엄마, 원숭이띠 딸, 돼지띠 아들. 소소한 육아와 일상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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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ful yj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 아이들과 함께 하루하루 성장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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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나더씽킹
3년 반 베를린에 거주하다 귀국했습니다. 10대인 아들을 키우며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교육을 연구합니다. 엄마표 토론 콘텐츠를 제작하고 글쓰기와 강의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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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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