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다라는 승려들이 수련으로 하는 원과 그 원 안에 도안을 그리고 색소금으로 도안 위에 채색하는 그림을 말한다. 우주의 진리를 표현한 것이라고 한다. 열심히 몇 시간을 공들여 색소금으로 채색한 만다라를 다시 하나로 섞고 버리는 것까지가 만다라를 그리는 과정의 마무리이다.
놓아줌의 연습이 필요하다.
겉은 까슬하지만 속은 촉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