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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탈녀
'작가는 상처받지 않는다'는 말을 믿습니다. 일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글감이 되기 때문입니다. 촘촘하게 기록하는 글 조각으로 삶의 희로애락을 나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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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섭
하루하루를 감사하게 살아가고 있는 김광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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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A
유난히도 감성적인, 무척이나 서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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