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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반지
읽기 쉽고 잊기 어려운 한 문장을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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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라
잡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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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성진
세 아이의 아빠로 살아가는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블로그, 인터넷 뉴스 등 잠깐씩 글은 써 왔지만 브런치 스토리를 만나서 꾸준히 쓰려고 노력하는 초보 작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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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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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망
글 쓰는 사람이 되고 싶어 읽는 일부터 먼저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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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숳
그림 나부랭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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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인간 채도운
뭐든 애매해. 공부도, 글쓰기도, 그림도, 요리도. 하지만 뭐, 애매한 것도 괜찮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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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도서관장
초보 도서관장의 어리둥절 탐험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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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선생
B선생의 브런치입니다. 글 읽기를 좋아합니다. 내 이야기를 씁니다. 감추고 싶은 기억을 이 공간에서 꺼내려 합니다.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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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키친anime cook
영화, 애니메이션, 드라마, 책 속의 음식을 그대로 재현해 영상으로 만들고 있는 동영상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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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선
책을 팔아 돈을 법니다. 요즘은 은퇴한 엄마에게 수영하는 법을 전하고 있습니다. 엄마와 나의 노동과 몸에 대해 씁니다.| myslowswimm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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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gevora
카나다에서 시건방진 글을 쓰고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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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고래
어쩌다 제작자(CP)가 되었습니다. 기획/제작 전반을 합니다. 브랜딩을 한다는 거창한 타이틀을 '공교롭게' 얻었지만, 그저 재미난 기획을 하고 있을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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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의지혜
#지속가능성 #나이듦 #고령화 #일터문화 #환경 #요가 #건강 #영양제에 관심있고, 관심있는 분야의 선한 가치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고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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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재
30대부터 4,50대까지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속 통찰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우리만의 리듬으로 삽니다><내가 힘들었다는 너에게><혼자 살면 어때요 좋으면 그만이지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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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크어버드
회사를 떠나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아가는 과정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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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소방관 심바 씨
주로 밤에 떠오른 기억이나 감정들을 글로 남긴다. 삶의 기록이 될 때도 있고, 누군가의 마지막 순간을 글로 대신 기억해주기도 한다. 소방관의 밤*은 때때로 철학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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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꾸
꾸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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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안
시와 소설을 쓰고, 글 안 쓰는 시간에는 글쓰기를 가르칩니다. 글먹 15년차 전업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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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되고 싶었지만 늘보가 된
소설가.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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