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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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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네이버에서 브랜드 기획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무엇인가를 '기획'하는 사람의 시선으로 보고, 씁니다. 제 얘기도 하고 다른 사람의 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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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여행자 정연
21년차 인사담당자, 11년차 요가수련자, 16년차 아빠로 살아갑니다. 일상을 여행자의 시선으로 바라보며 글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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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brella
때론 죽음을 열망하지만, 대체로 잘 살고 싶다는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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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
콘텐츠로 먹고 사는 프리랜서. 쓰고, 그리고, 영상을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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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진
심리상담의 문턱을 낮추고 싶어 창업한지 5년차.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마음을 돌보는 세상을 꿈꿔요. 브런치엔 내 마음과 다른 사람의 마음을 돌보는 과정을 남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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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거는 슈언니
창조적 움직임의 시작과 지속을 돕는 사람, 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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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메신저
어른의 지혜를 청년에게 거부감없게 전하는 bridge wirter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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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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