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소사례 29
[승소사례 29]
상간자 소송절차 전 합의
의뢰인(남편)은 부인의 외도로 상간남소송을 의뢰하였습니다.
남편은 이혼은 원치 않고 일을 크게 만들기 보다는 상간남에 대해 위자료만 받기를 원했습니다.
이에 법무법인 시작은 소장을 접수하기 전에 상간남과 연락을 하여 위자료 금액을 최대한 많이 그리고 안전하게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시도해 보기로 하였습니다.
명대경 변호사는 소장 접수 직전에 상간남과 연락하였습니다. 상간남은 처음에는 사실관계를 부인하였습니다. 그러나 구체적인 증거가 있고 계속하여 부인하면 소장을 접수할 것이라는 말에 합의를 요청하며 법무법인 시작을 방문하였습니다.
상간남이 2,500만원을 남편에게 지급하는 것으로 합의를 하였고 남편은 위 금원을 상간남으로 부터 전부 지급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