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워 네 덕분이야, 너를 사랑해서 이해하려다가 연민을 알게 되었어
”더없는 행복을 느끼려면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하는 생각을 내려놓아야 한다.”
"비판/비난으로 들리던 말이 선물(고통을 겪는 사람에게 공감을 해 줄 수 있는 기회)로 보이기 시작할 때
우리는 더없는 행복을 느끼기 시작한다."
우리에게 위협적으로 들렸던 모든 메시지 뒤에는, 자신들의 삶에 기여해 달라고 우리에게 호소하는, 충족되지 않은 욕구를 가진 사람이 있다는 것이다. 이 점을 의식하면서 다른 사람의 말을 들으면, 우리는 그 사람이 하는 말에 비인간적인 취급을 받았다고 느끼지 않게 될 것이다.
다른 사람이 자신을 경멸한다고 생각하거나 스스로를 부정적으로 보는 생각에 빠졌을 때에만 우리는 비인간적인 대우를 받는다고 느끼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