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면 너도 오고 나는 볼을 붉히고] 를 가사로

by 이브의 설렘



#작사 #작곡 #글 #노래가사 #가사



(1절)



오늘따라 노란 너는

차 안에 가득 앉아있다가

문을 여는 얼굴 위로 포곤히 쏟아졌다.

아, 봄이 왔다. ​



/

머리가 엉망이 되어도 좋아

네가 오다니, 꿈만 같아

창문을 여는 날

감싸 안아주네, 좋아. ​



/

적당히 붉어진 볼이

룸미러를 한가득 채우고

오늘 더 사랑스러운 갈빛 눈동자

가만히 바라보는 눈 위로

아, 네가 쏟아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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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절)



이대로 너를 그려낼 수만 있다면

그건 아마도

하루가 지나도 뜨겁게 내 볼을 밝히는

분명히 그건



/

머리가 엉망이 되어도 좋아

네가 오다니, 꿈만 같아

창문을 여는 날

감싸 안아주네, 좋아.



/

봄이 오면 너도 오고 나는 볼을 붉히고

볼 위엔

오늘 더 사랑스러운 따스한 미소

가만히 바라보는 눈 위로

아, 네가 쏟아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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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렴)



아, 봄이 왔다

네가 오다니, 꿈만 같아

기댄 나를 감싸 안아주네



아, 봄이 왔다.

네가 오다니, 꿈만 같아

기댄 나를 감싸 안아주네



감싸 안아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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