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27

이제 와서

by 이브의 설렘



나도 내 맘을 잘 모르겠다

왔다갔다 해


왜 이제 와서 나를 그런 눈으로 봐?



호감은 쉽게 생겨서 친해지고 싶은 사람들이 생긴다.



내 외모 취향은 이런 얼굴 유형들이구나 하고 다시금 깨닫는 요즘이다.



아~나도 모르겠다~


흘러가는 대로 냅두자 좀 마음과 감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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