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27
이제 와서
by
이브의 설렘
May 27. 2023
나도 내 맘을 잘 모르겠다
왔다갔다 해
왜 이제 와서 나를 그런 눈으로 봐?
호감은 쉽게 생겨서 친해지고 싶은 사람들이 생긴다.
내 외모 취향은 이런 얼굴 유형들이구나 하고 다시금 깨닫는 요즘이다.
아~나도 모르겠다~
흘러가는 대로 냅두자 좀 마음과 감정을...
keyword
호감
외모
매거진의 이전글
04.25
05.03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