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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브의 설렘



당장 사귀자는 것도 아니고


그냥 나한테 맘이 있고 그 맘이 가볍지 않다는 말 하나 듣고 싶은 건데


그럼 일 년이고 뭐고 기다릴 텐데


너한테 듣지 못 한 말들을


내심 남들한테 바라는 내가 한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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