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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렌시아
끄적끄적 글 쓰기 좋아함. 책 읽기도 좋아함. 글쓰기가 나의 퀘렌시아라는 걸 오래 전부터 느끼고 있었던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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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브
어쩌다 미국에서 박사과정 중입니다. >>> 유튜브: @phdcom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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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콩
+ 딸 셋 엄마이자 일상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하는 사람 + 쉐어하우스, 에어비앤비 따뜻한 공간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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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
엄마가 되고 아이들을 키우면서 꽁꽁 숨겨두었던 어린시절의 상처를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치유를 위해 심리상담을 공부하였고 아픔을 가진 엄마들을 돕기위해 상담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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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리
역사교사. 수업만 할 줄 아는 교사가 아닌 지혜를 알려줄 수 있는 교사가 되고 싶어 글을 쓰기 시작. 소소한 일상을 아이들과 나누는 시간이 행복한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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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
어쩌다, 특수교사! 깃털처럼 가볍게 살고 싶은 생계형 인간. 학교에선, 따뜻하고 웃기고 진지한 인간이고 싶습니다. 브런치에선 솔직한 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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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담
학교밖 청소년 사춘기 아들과 15년차 싱글맘 오춘기 엄마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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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되고 싶었지만 늘보가 된
소설가.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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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녕
옷을 짓고 미소 짓고 인생을 지어갑니다.엄마체험, 이혼체험, 재혼체험, 할머니 체험, 눈물체험, 벅찬 행복체험을 한 강다녕의 '나' 키우며 쓴 내 육아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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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잠
아인잠은 독일어로 외롭다는 뜻으로 '고독','자기 자신과 하나되는 사람'이라는 의미가 들어있다. 자기안에서 평온해지는 사람. 외로움과 일상의 감정들을 글로 표현하는 아인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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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맘
관심있는거 / 좋아하는거 / 경제적 자유 / 소프트웨어 개발업 디렉터 / MBA경영학석사 / 국제커플 / 호주 영주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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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밍블
한 사람을 통과한 살아있는 책의 이야기를 좋아한다. 책과 기록,독서모임을 통해 수많은 가능성을 발견했다.자신의 고유성을, 이야기의 힘을 아는 사람들이 많아지길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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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
저서 <나는 지금 휴혼 중입니다>, <내 직업 내가 만든다>, <삶의 흐름이 춤추는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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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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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슬
안녕하세요. 작가 윤 슬입니다. [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이란 뜻처럼 앞으로의 제 삶이 잔잔하고 평온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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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terrace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집에선 아이에게 배웁니다. 소설가로 전업을 꿈꾸며 살고 있습니다. 여행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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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미
끄적이는 것을 좋아해 서툰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살아온 이야기, 살아가는 이야기, 살아갈 이야기를 통해 마음을 치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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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sss
글 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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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오
장르소설을 좋아하고, 장르소설을 씁니다. 때때로 ‘우리는 캠핑을 갑니다’ 라는 에세이도 쓰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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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샘
동화작가를 꿈꾸는 철학교사입니다.아이들과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고, 글을 쓰는 생각수업 선생님이자 아들과 책을 가지고 노는 엄마입니다.아이들은 저를 생각샘이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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