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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커피
그럭저럭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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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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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파카
그림 그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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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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