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02
명
닫기
팔로잉
102
명
고작
"50이 넘어 고작 그림일기?" 를 쓰는 "고작"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강소영
감정은 많지만 감성적인 건 싫은 엉망짖적한 일상
팔로우
EveningDriver
직장인 × 배달라이더 × 관찰자. 하루에 두 번 출근합니다. 밤마다 도로 위에서 삶의 다른 결을 마주합니다.
팔로우
도해씨
망설이는 내 손 끝의 삿된 부스러기들 -드디어 백수.
팔로우
권민정
수필가, 동시작가
팔로우
여름나무
여름나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오로지오롯이
'그냥'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우리는 여러 말과 행동에 별별 이유를 찾곤 하지만, 살아가고 행동하는 건 사실 '그냥'일 때가 많습니다. 그 본능적 진심으로 글을 '그냥' 씁니다.
팔로우
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팔로우
도토리
대기업 CS 관리, 러닝과 테니스와 아내를 통해 스트레스를 날리고 인생을 즐기고 있습니다.
팔로우
시니어더크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 보낸 빈자리에서, 기억과 그리움, 작고도 소중한 마음의 움직임을 글로 옮깁니다. 삶은 여전히 계속 되기에, 서툴지만 매일 글을 쓰는 브런치 작가입니다.
팔로우
글터지기
저는 신선식품을 지역 매장에 납품하는 배송 노동자입니다. 허투른 날이 없기를 소망하며 읽고 쓰고 배우는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그 소소한 일상을 사적인 글터를 일굽니다.
팔로우
담은
천천히, 마음을 쓰는 사람입니다. 머뭇거렸던 감정, 말로 꺼내지 못한 마음을 조용히 기록하고자 합니다. 작은 문장으로 당신의 하루가 조금은 따뜻해지기를 바랍니다.
팔로우
느긋
느긋하게 살고 싶은 한 사람의 공간입니다.
팔로우
빼어난 별
삶과 감정을 기록하며 작은 위로와 변화를 나눕니다. 일상, 마음공부, 성장의 순간을 따뜻한 글로 전합니다.
팔로우
영주
잘 살고 싶은 마음과 대충 살아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마음 사이에서 그저 기록하는 사람입니다.
팔로우
노란 잠수함
33년 국어교사로 시와 소설을 가르쳤습니다. 이젠 일상의 행간에서 삶의 의미를 배웁니다. 명예퇴직 3년 차, 삶의 온기를 담은 글이 누군가의 마음에 깊이 닿기를 소망합니다.
팔로우
하이브라운
1순위 사랑, 2순위 감사, 3순위 겸손, 4순위 아름다움. 우리는 오늘 하루가 행복해야 합니다. 같이 행복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별의별 교육연구소 김대성
모든 아이는 별처럼 소중합니다. 초등교사 17년, 장학사 6년, 두 아이의 아버지로서 아이들의 꿈과 성장을 함께 고민해왔습니다. 유튜브 〈별의별 교육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B급 사피엔스
20대 연극배우, 30대 광고쟁이, 40대 작가도전
팔로우
꿈꾸는 날들
책을 좋아하고 '사랑'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마음을 안아주고 위로가 되는 다정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