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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열
이 세상에 저랑 비슷한 사람은 없습니다. 살아남기 힘든 성격이라 이미 그 전에 다 자살해버려서 멸종되고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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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구슬
아무도 궁금하지 않을 내 이야기로 위안 삼을 사람이 있겠지? 그 위안으로 다시 삶을 도전하는 사람이 있을 거야 . 스스로를 다독이며 인생 스토리를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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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꿀꿀
교육, 여행, 문학, 그리고 나다운 삶에 대한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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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
마주하는 모든 문제를 관찰하고 검토하고 증명하는 것이 가장 좋은 공부라고 생각하는, 아이들 가르치는 사람. 고등학교 영어교사. 교육학 연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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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어
어릴적엔 소설가가 꿈이었는데, 다시 글을 적어보려고합니다. 이번엔 제 이야기들로요. 화학공학 석사학위 취득 후 회사에서 연구개발직으로 근무하다가 엄마직으로 이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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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사춘기 아이를 키우며... 전업주부와 워킹맘 그 어중간한 경계 어딘가에서 헤매고 있는 일상의 기록. <스텝이 엉키지 않았으면 몰랐을>, <엄마가 필요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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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이다
10년차 검사, 주어진 일도 하고, 좋아하는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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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솔윤베씨
우리가 자유를 누리는 습관과 우리가 생각하는 바를 정확하게 쓸 수 있는 용기를 가질 수 있다면 _ 버지니아 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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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옹
완벽하지 않지만 우아한 삶을 꿈꾸는 우아옹입니다. 글쓰기를 통해 '나'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우리 자주 만나요 ♡ 슬초브런치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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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
대 퇴사 시대. 절반이 퇴직해도 절반은 남습니다. 남은자들을 위한 "퇴사하지 않는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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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
전업주부 두 아이 엄마의 나를 찾아가는 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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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
늦깎이 공무원, 그리고 평범한 회사원 공무원 준비과정, 공직생활 , 그리고 일상에서 느끼는 크고 작은 일들을 적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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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방여자
소란한 마음을 소소하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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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달
수의사이지만 공무원입니다. 여전히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살아갑니다. 나의 방황이 누군가에는 이정표가 되기를 바라며 무수한 길을 걸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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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기종기
안녕하세요. 옹기종기의 브런치입니다. 직장생활과 공무원 생활에 대해 글을 씁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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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육수
'끼적이기'보다는 '끄적이기'위해 글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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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마녀
만년필로 글쓰기를 즐겨하고 영어를 잘하고 싶어하는 나이 50에 미국 조지아대학교에서 한달간 연수한 이야기 연재중~그후 스위스 자유여행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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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춘
생활 에세이스트& 20년차 생물학 연구원 매일 매일 사는 이야기와 생각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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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녀
보이지 않는 것들의 힘을 믿어요. 하루하루 정성들여 삽니다. (전) 광고기획자, 아로마티카 마케터 (현) 언더웨어 애슬레져 마케터/ 요린이, 소퍼(soaper), 아로마테라피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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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바
건강한 요리 만들기가 취미입니다. 애니메니션, 테마파크, 글쓰기를 사랑합니다. 일반인 코스프레 중인 덕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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