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화양연화
by
양손
Oct 13. 2022
시간 넣고 돈 넣은 만큼
이걸로 수익을 낼 수 있을까.
수익은 커녕 본전치기라도 할 수 있을까.
모르겠어. 이걸 하고있는 내가 가장 회의적이야.
하지만 화양연화 같은거야.
내 인생에
죄책감없이 글 쓰고 그림 그릴 수 있는 시간이
얼마나 있을까.
그래서 할 수 있을 때, 할 수 있을만큼
전력으로 하는거야.
keyword
그림
글쓰기
전력
작가의 이전글
밤산책
서른일곱을 앞두고.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