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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타자기
늘 케케 묵은 책들을 읽으며 사색에 잠기다 오래된 타자기처럼 한 자 한 자씩 천천히 타이핑하듯 글 쓰는 글쟁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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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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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만
매일 조금씩 채웁니다. 매일 읽고, 자주 쓰고, 천천히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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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영
브런치에서 책 쓰는 사람입니다. (전)삼성전자 마케팅기획실에서 근무한 오랜 경험으로 직장인을 위한 글과 여성들을 위한 감성에세이를 아침마다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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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피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이제는 '나였던 그 아이‘ 를 찾기 위해 글쓰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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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발망
저는 40대 중반의 법학박사 아저씨입니다. 항상 뭔가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뭔가 배우는 것을 좋아하고 남들이 하지 않는 길을 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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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경이
호기심이 많고 여행을 좋아합니다. 미국이 제일 잘한 일은 국립공원을 만든 것이고 내가 제일 잘한 일은 미국의 국립공원 63개를 모두 가 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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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대학 강사로 전원 생활을 하며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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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
무리하지 않으면서 꾸준히 유지할 수 있고, 적당한 결과를 내는 심플한 생활 방식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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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목수
30대 중반에 건설현장에 들어섬. 하루하루 성장하는 한 사람의 삶의 기록. 배관공의 경험을 가진 현재는 형틀목수. 집을 짓는 이들의 강인한 삶에 대한 경외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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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랜턴
'블루'의 차가운 이성과 ‘랜턴'의 따스한 감성을 담아... 됐고, 내가 쓰는 글이 읽고 싶은 글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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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
어쩌다보니 조금 이르게 은퇴한 20년차 소프트웨어 개발자. 1인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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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카
안녕하세요. 피아니스트이자 딸 둘 엄마로 살아가고 있는 40대 여인입니다. 음악을 연주하고 듣는 것 만큼 글을 쓰고 읽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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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
주요 일간지에 미술과 클래식, 명랑한 중년을 연재 했습니다. 지금은 시나리오와 소설을 쓰고 있는데,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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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내내
<잘 노는 아이가 영어도 잘한다> (2025) 출간 작가, 매일 읽고, 쓰고, 다시 씁니다. #슬초2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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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로운
차의 향이 일상을 이롭게 만들 수 있다고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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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빼이
소비 지향적이지만 소득은 지양하는 인간. 음식과 술에 대해서는 진심인 사람. [초빼이의 노포일기 - 경인편, 지방편] 저자 / DB F&B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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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롱이
바롱이는 내 페르소나다. 바롱이는 부끄러움을 느끼며 우리나라 곳곳의 국가유산, 먹거리, 볼거리, 사람들을 보고, 먹고, 느끼고, 만났다. 서서 하는 독서를 기록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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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중년생
아침독서가 취미인 디자이너 사회. 소설과 기행문을 쓰는 카피라이터 중년생. 두사람이 만든, 눈을 위한 놀이터 사회중년생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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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fton Parker
평범한 40대 아빠, 직장인. 미국의 추억을 기억하기 위해 기록을 남기고 있습니다. 가족, 여행 그리고 이웃들의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이것은 우리가 떠나올 때 했던 약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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