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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오롯이
'그냥'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우리는 여러 말과 행동에 별별 이유를 찾곤 하지만, 살아가고 행동하는 건 사실 '그냥'일 때가 많습니다. 그 본능적 진심으로 글을 '그냥'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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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언
천천히 글을 녹여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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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모어
더 깊고 풍부하게 주식시장을 보고 느끼길 "You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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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던트 비
AI (Animal Intelligence) 7부작은 공부를 진지하게 시작하게 된 동물들이 AI, 삶 그리고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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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민네이션
이상주의적 현실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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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 Song
광야는 단순히 고난의 길이 아니라, 인간의 내면과 세상의 구조가 드러나는 진리의 현장입니다. 여덟째날, 시간, 선택의 신학을 연구하며, 그 속에서 눈물과 회복의 패턴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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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eB
영화와 책, 예술의 영적인 순례자입니다. 신학철학교육학심리학과 일상의 사이를 잇는 메타모더니스트metamodern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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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소년
살과 뼈를 가진 인간실존과 영성의 옹호, 고목나무와 바다를 꿈꾸며, 긴 호흡의 작가를 부러워합니다. 읽고 공부하는 삶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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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ung
Hyoung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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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a
김은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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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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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
이제 이혼을 마무리 짓고 본격적인 싱글대디로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초보 싱글대디 아빠와 귀염뽀짝 성장하는 공주님의 하루하루 일상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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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
20개월 아기를 키우며 운좋게 고시를 붙고, 40개월 아기를 키우며 기쁘게 이혼을 시작했습니다. 가족의 새모습을 고민하는 분들의 모든 선택을 지지하는 마음으로 기록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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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보치나
이 책은 무너짐의 기록이 아니라, 끊어지지 않기 위해 스스로를 붙잡아온 시간, 우울을 지나온 감각, 말로 다 옮기지 않는 침묵의 층위, 자살유가족으로 남겨진 존재의 서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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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연
삶의 고통을 지나며 배운 것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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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승렬
details and bal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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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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