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방안에는 2018년의 흔적들이 나뒹구는데 새해가 왔습니다. 적어도 작년의 피로만은 오늘 풀어야 할 듯 하여, 저는 오늘까지만 좀 쉽니다. 어느덧 30대도 4년차에 접어듭니다. 서른 이후로 늘 1년 후가 예상되지 않는 삶을 살고 있는 것 같네요.
올해는 무얼 할까요?
1년 후에는 어디에 있을까요?
뭐, 어디에든 있겠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