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다이어리
181228 - 너저분
by
백홍시
Jan 4. 2019
이상하게 바쁜 12월이었다. 하루를 살아내는데 급급한 나의 마음은 빈자리가 없는데도 텅 비었다. 전에 없이 너절한 마음으로 맞는 연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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