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북] 선암사에 잠시 머물다 오랫동안 해 보고 싶었던 템플스테이. 미루고 미루다 드디어 선암사에 잠시 다녀 왔습니다. 템플스테이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있지만 저는 아무 것도 하지 않는 자유형 프로그램으로 2박 3일간 머물렀습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많이 재밌고 많이 편안했던 기억입니다. 그 기억을 함께 나누고 싶어 그림일기로 그렸습니다. 템플 스테이를 가 볼까 하시는 분들께, 가기 전 미리 한 번 체험해 보시는 계기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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