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든한 내편, 우리 아빠

아빠,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by 최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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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누구보다 든든한 내 편 사랑하는 나의 아빠


아빠,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언제나 곁에 계실 줄 알았던 아빠의 부재.
마음도 몸도 힘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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