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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산 권민정
나를 읽고 나를 쓰는 책읽기. 기억의 가녁에서 시간이 지나도 선명해지는 감각들을 에세이로, 동화로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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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삼
성장중인 싱글맘입니다. 저의 삶과 생각들이 사라지지 않게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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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상실의 강을 건너는 싱글맘. 거침없고 용감무쌍한 '외면의 나'와, 밤마다 찔찔 눈물 흘리는 '내면의 나' 를 받아들이며 글을 통해 나 자신과 삶을 재정비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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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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