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는이
-1985년생 박식빵(필명)
-부산 태생
-부산대학교 졸업 (04학번)
-2013년, 이 이야기의 주인공인 김모씨와 결혼
-2020년, '본격며느리빡침에세이' <님아, 님아 그 선을 넘지 마오> 출간
-2021년, '페미니스트아내의결혼탐구생활' <이혼하고 싶어질 때마다 보는 책> 출간
주인공
-1985년생 김모씨
-부산 태생
-대전에서 잠시 학창 시절을 보낸 것 제외하곤 주로 부산 뒷골목에서 어린 시절을 보냄.
-부산대학교 졸업 (※ CC 아니었음.)
-2013년, 이 이야기의 '쓰는이'인 박식빵과 결혼.
-(이 이야기에서 펼쳐질) 갖은 풍파를 거치며 2023년 현재 모 대기업에서 '김 책임'으로 재직 중.
목차
(쓰면서 하나씩 업데이트중)
<프롤로그>
1. 아빠의 어린 시절-초딩 딸아이가 물었다.
2. 2004년의 봄-자유의 나날들
3. 영국에 가다-애증의 나라, 영국과의 첫만남
4. 서울의 봄-재회와 기다림
5. 그 누가 해외취업이 최고라고 했나-살아남아야 한다
6. 미궁으로 빠져들다-신혼의 빛깔은 회색
7
8.
9.
10.
11.
.........
......
........
-
<에필로그>
(기대되쥬???)
ㅋ
(참고로 김 책임님은 이 이야기를 쓰는 것을 허락했으며, 심지어 적극 권장했음을 밝혀둡니다. 언제 쓰냐고 계속 닦달하셔서... 버티다가 제가 이제야 쓰기 시작합니다.)
** <남편 이야기>는 최초에 지은 제목으로
후에 <유럽에서 온 김과장의 서바이벌헬조선>으로 바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