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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
만만치 않은 일, 만만치 않은 세상에 "왜?"라는 질문을 던지는 '만만'입니다. '만만'은 마음의 풍요 덕분에 타인을 포용할 수 있는 마음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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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샘
두 아이의 엄마, 교사, 어린 시절의 나와 현재의 우리를 더욱 사랑하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응원하는 것, 관찰하는 것, 쓰는 것을 멈추지 않는 어른으로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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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식
윤준식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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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도시연구자
도시다이어터/ 전주 원도심 덕후/ 즐거운도시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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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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