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3
명
닫기
팔로잉
13
명
비온뒤
비와 함께 살아가는 작가, 비온뒤 입니다. 기상청에서 예보에 관련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취미도 많고 열정도 많지만 귀차니즘과 함께 살아갑니다.
팔로우
꽃개미
15년차 인사 교육 담당자. 퇴근 후 그림일기로 일상을 기록하는 사람.
팔로우
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율이
.
팔로우
말로이
관점 수집가 : 나를 위한 관점을 수집합니다. 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는 말을 믿고 실천합니다.
팔로우
미쓰마
그림을 그리고 일상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빛나리의사
의사, 작가, 남편, 아빠 외모만큼 눈부신 마음을 가진 의사
팔로우
신승건의 서재
동네 의사 신승건
팔로우
이막내작가
딸 둘인 집의 둘째여서 막내입니다. 주민등록상에 올려진 내 이름 석 자를 놔두고, 유난히 날 그렇게 부르던 한 사람. 아빠가 불러준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이름으로 글을 씁니다.
팔로우
Psydoc
안녕하세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Psydoc 입니다. 일선 진료 현장에서 일하며 많은 환자분들께 도움이 되는 정확한 정신건강의학 정보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팔로우
빛나
일상에서 발견하는 일들을 기록하려합니다. 집밥을 좋아하고 책읽기를 즐깁니다.
팔로우
흔희
<회사는 나를 책임져주지 않습니다> 저자. 함께 성장하는 보통사람. 공감으로 위로하는 글을 씁니다. (매주 업로드)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