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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hadi
가끔은 허무하게 무너지지만, 그래도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갑니다. 꽤 괜찮은 나날들이 모두 모여 꽤 괜찮은 인생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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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린이
수영 어린이. slow swimmer, slow learner. 뭍에서는 글을 쓰고 물에서는 수영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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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푸름
당신의 지친 하루를 따뜻하게 덮어줄 수 있는 이불이 되었으면. 당신이 외로울 때, 그 외로움을 잊을 수 있는 따뜻한 밥이 되었으면. 포근하고 모락모락 피어나는 그런 글이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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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밭농부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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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늘한여름밤
서늘한여름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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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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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고래
그렇게 돌아간 바다에서, 고래는 다시 바다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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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은 쉽니다
We live with an unbearable guilt that no redemption can save. 하지만 모든 가치 있는 일에 그 정도의 노력은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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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링
강아지를 사랑하고 강아지를 사랑하는 당신을 사랑해요. 그런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요. 좋아하는걸 끝까지 놓치지 않는 삶을 살고싶어요. 당신도 그러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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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동분 소피아
<산골살이, 행복한 비움> <귀거래사>를 썼어요. 한국생산성본부 선임연구원하다가 아이들을 위해 산중으로 귀농. 막 살고 있는중. <농사짓는 작가> 유튜브 채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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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사소한 것에서 감동을 찾는 기획자. 책이 있는 공간을 사랑하며 문장 수집이 취미입니다. 아이와 같은 순수함을 잃지 말자는 낭만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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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테일
새책 나왔습니다 #귀여운거그려서20년살아남았습니다 만화를 그리고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13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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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콩
그저 그런 삶을 그저 그렇지 않게 살아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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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이
당신과 나 사이를 이어주는 건 책과 글이라고 믿고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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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호씨
독립영화 배우, 감독, 작가 그 언저리의 무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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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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