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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유
구유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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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사춘기 아이를 키우며... 전업주부와 워킹맘 그 어중간한 경계 어딘가에서 헤매고 있는 일상의 기록. <스텝이 엉키지 않았으면 몰랐을>, <엄마가 필요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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졔리
멋진 할머니가 될 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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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혜
절약을 자랑하며 다니구요, 절약을 자랑해야 한다고 믿어요. 보통의 우리 삶에 날 선 자학을 하지 않는 날을 꿈꿉니다. 책 <인생에서 중요한 것만 남기는 힘>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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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하루
그 누구도 아닌 나로 살고 싶은 사람. 나를 알아가는 중. 마인드맵강사. 한 아이의 엄마. 행동하는 사람. 도전과 경험을 사랑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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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정
두 아이를 돌보며 글을 씁니다. 기록하지 않으면 사라지는 시간에 대해서 쓰고, 오래 두고 읽고 싶은 책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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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랩
날으는 글 구름 연구소 날. 랩. 14년차 승무원.내가 경험하고 느끼는 빛나는 순간들을 나의 언어로 더 소중히 담아두고 싶다. 2024년 딸을 출산, 엄마로서의 이야기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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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진
에버랜드 캐스트, 공군 병장 출신의 해군 통역장교 펜싱과 뜨개질이 취미 이렇게 살아도 살아지는구나, 하는 낭만의 최후방어선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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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
16년차 사회생활인. 어느날 갑자기 악성뇌종양 소아암 환자가 되어 버린 쌍둥이 중 둘째 아이. 우리들의 암투병/간병일기로 이 시절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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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빈
'단순하게 산다는 것/ 경향미디어'의 작가 심플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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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린
사랑 많고 미움도 많아 잘 웃고 잘 운다. 책을 읽고 글을 쓸 때 살아있음을 느낀다. 사람들의 작은 몸짓, 말 한마디를 소중히 담아 키보드를 두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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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과수
어루만질 '무', 열매 맺는 나무인 '과수'를 더해 만든 이름은, 가진 재능을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데 쓰고 싶다는 뜻을 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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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곁에 머무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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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도 쓰는 운동선수
14년차 현역 트레이너, 3년차 꼬마 운동선수가 그간 겪은 '우당탕탕 좌충우돌' 생생한 운동 경험과 정보를 글로 기록하고 있습니다.'Just Do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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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열한시
오전 열한시의 브런치입니다. 살림하는 일상을 씁니다. 브런치 매거진 < 살리는 살림 > < 엄마도 자랍니다 > 를 발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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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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