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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윤
아프기 전 철학을 전공했고, 강의와 글쓰기를 통해 사람들의 삶을 해석해 왔습니다. 뇌출혈 이후 재활의 시간을 지나며 몸과 마음을 다시 배우며 더 깊어진 시선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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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에게 던지는 다짐 같은, 일기 같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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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하고 일어난 일들을 적어 봅니다. 그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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