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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ermelon
10년차 광고인. 프리다이버. 겉은 단단해 보일지라도 안은 눈물로 가득한. 수박같은 사람. In tears, I am strong. 우는 내가 강인하다 믿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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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린혜원
음악방송작가로 오랜시간을 보냈죠. 사람과 자연 그 사이, 삶을 아우르는 모든 것들을 씁니다. 특히 시간(추억)의 연대와 음악, 시와 영화의 뒤안을 따뜻하게 지켜보려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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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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