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積弊
by
유명운
Oct 29. 2022
친일파의 잔재도
보수 기득권도
검찰도
기레기도
아닌,
쭉정이만 남은 들판에서 태어나
먹을 걸 달라고 아우성치는 개돼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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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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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운
기억 속에 숨겨진 영원(永遠)을 찾아 모험을 떠난 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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