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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치
음치, 몸치, 그리고 글치. 뭐 하나 잘하는 건 없지만, 자꾸 해보고 싶습니다. 공돌이지만 글 쓰는 게 좋아, 언젠가 책 한 권 내는 상상을 합니다. 글을 짓는 엔지니어, 글지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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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 없는 펜
다국적 시선으로 바라본 세계와 나. 스무살까지 여권도 없던 극한의 모범생에서 4개국 거주, 40여개국 여행 후 영국남자와 결혼했어요. 현재는 호주에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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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우
1만 시간 동안의 남미, 1만 시간 동안의 아시아, 행복한 멈춤 Stay, 마흔 살의 여덟 살, 지금이니까 인도, 지금이라서 훈자를 썼습니다. 지구 끝까지 내 글이 닿기를 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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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진기행
혼란한 77년생. 살아보니 이렇다.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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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람
언제나 음악을 그리워하는 사람. 네이버 바이브에서 콘텐츠, 서비스 기획자로 오랜 기간 일했다. 이태원에 자주 출몰하며 종종 디제이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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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신
보이지 않는 것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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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이
마음을 지나가는 크고 작은 이야기를 그림으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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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은없다
퇴근이요? 천만에요. 집에 들어서는 순간, 새로운 근무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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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은
웬만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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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
생각을 하고 글을 쓰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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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샤
생의 광막한 여정 앞에서 결단코 무너지지 않고 쓰며 살고 살며 쓰는 세상에 아직은 희망이 있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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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엔에프제이
상담사로 사람의 마음을 듣고, 마음을 쓰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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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교
하얀 모니터에 커서가 깜빡이면 어깨에 힘이 들어갑니다. '어깨에 힘 빼고 일단 쓰자' 다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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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Kim
미국에서 자폐를 가진 아들와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 한국&미국의 사회인야구, 연극 등 다양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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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
유튜브 [단단_최소 기록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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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은
늘 설레지만은 않는 이방인의 삶을 기록합니다. Instagram @fromly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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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는 슬기
이슬기 (李瑟記) / 記록 하는 슬記 / '기록'을 남기고, '마음'을 나누는 일을 오랫동안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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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
엄마가 소라 닮았다고 소라라고 지은 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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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일
정진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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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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