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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현
일상 속 연극의 확장성에 대해 고민하며 종종 연극에 관한 글을 씁니다. 글로 스쳐가는 순간들을 기억하며 사소한 아름다움을 발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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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콩
섬이와 콩이는 내 두 아이의 태명이었습니다. 어쩌다보니 그 이름들처럼 섬나라 아일랜드까지 날아가 작은 콩처럼 콕 박혀 5년을 살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돌아와 뭔가를 다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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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iii
꾸준히 요가를 하고 있는데 여전히 살이 말랑합니다. 방향감각은 없지만 산책을 좋아합니다. 정원보다 공원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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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미니멀 리스트의 혼자살기 일상. 뭐든 불안해서 하기보다 사랑해서 하는 삶을 추구합니다.<나에게 맞는 삶을 가꿉니다>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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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용
직업인을 꿈꾸는 직장인. 가끔 에세이나 짧은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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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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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떡씨
졸업식에서 '새나라의 새일꾼이 되겠습니다'를 엄청 열심히 불렀는데 후자만 당첨된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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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un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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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
취미는 '천천히', 특기는 '꾸준하게'로 삼으며 영화에 관해 생각하고 쓰고 말하는 사람. 이메일: mapside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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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usduck
여행하며 먹고 그리는 일을 평생 하면서 살고 싶은 일러스트레이터. 길치이지만 음식점은 귀신같이 찾아내고 일러스트레이터지만 그림은 못그려도 된다고 생각하는 제멋대로 식탐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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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뤼
쳐뤼의 생존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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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동 김작가
<게으름 피우기 ><프로방스에서 쌀 팔러갑니다 > 저자, 독자보다 작가가 많은 시대에 작가로 살고 있습니다. 소소한 이야기 속에 진실을 담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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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NA
글쓰기 사진찍는게 취미인 평범한 직장인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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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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