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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슴
글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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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표범
전세계를 돌아다닌 자유로운 영혼이었는데 마흔넘어 만난 동갑남친과 5개월 만에 결혼 후 쉽지않게, 쉼없이, 여유없이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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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영
작가 민서영. 여러분의 상상도 못한 매력적인 또라이. 만화를 쓰고 글을 그립니다. 「썅년의 미학」 「망하고 망해도 또 연애」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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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민씨
써낸 글만큼 살아낼 수 있길 바라요. 그만큼 같이 잘 살아가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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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댐
어설프게 살면서 느끼는 그날의 소감. 자정 무렵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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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쌤
일에 대한 고민과 이야기를 수집합니다. 어떤 일을 해야할 지 몰라 고민하다가, 함께 고민하는 일을 선택하게 된 커리어 컨설턴트 입니다. 말하기 보다, 읽고 쓰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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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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